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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울산지역 생산 계란 "안전하다"

송고시간 | 2023/09/22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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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에서 생산된 계란들이
농약 등 유해잔류물질과 미생물 검사에서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울산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계란 소비가 증가하는 명절을 앞두고
지역 산란계 농장 9곳에서 생산된 식용란을 수거해
살충제와 항생제 등 70종의 유해 잔류물질과 살모넬라균 3종,
그리고 변질 또는 부패란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식용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원은 오는 10월까지는 대형마트와 전통시장, 수집판매업체 등
유통단계에 있는 계란도 점검을 실시해 지속적으로
안전성을 확보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전동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