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울산대 김튼튼·윤석준 교수, 한국물리학회서 수상
송고시간 | 2025/11/10 18:00
울산대학교 신소재·반도체융합학부 김튼튼 교수와 윤석준 교수가
올해 한국물리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나란히 수상했습니다.
김튼튼 교수는 '꿈의 전자기파'로 불리는 테라헤르츠파의
회절 한계를 근접장 분광법으로 극복하고
이를 응용하는 내용의 논문으로 'JKPS 논문상'을 받았습니다.
윤석준 교수는 이차원 반도체 물질 연구 분야에서
7천900회 이상의 논문 인용수를 기록하는 등의 성과로
젊은반도체과학자상을 수상했습니다.// 박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