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7월 14일_ KTX울산역(통도사) 명칭폐지 기자회견
송고시간 | 2010/07/15 08:47
KTX울산역의 명칭을 놓고 기독교단체가
특혜 논란을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KTX울산역 명칭 폐기 울산기독교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가 선정한
'울산역, 통도사'란 명칭은 특정 종교단체에 특혜를 주는 것이므로
폐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단체는 지역 기독교 연합회 소속의 모든 개신교와
시민단체로 비상대책위를 구성하고
서명을 받는 등 반대활동을 펼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