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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선암지구 생활환경 개선계획 수립 착수

송고시간 | 2016/05/31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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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암 본동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생활환경 개선사업 마스터플랜을 세우고 실시설계에 착수하는 용역 보고회가 (오늘) 남구청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지역의 특성과 정체성을 살린 마을을 조성하고 주민들 스스로 마을을 가꾸는 방향으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계획을 수립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주민과 지역 내 기업체 그리고 사회단체와 학교 등이 참여할 수 있는 구체적인 사업구상도 논의됐습니다. 선암지구 생활환경 개선사업은 2019년까지 78억원을 투입하는 주거환경 개선 도시재생 사업으로 올 12월까지 용역을 마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개발에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