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울주군, 12개 읍·면 디자인 마스터플랜 최종보고회
송고시간 | 2017/04/12 17:03
울주군은 (오늘) 군청 상황실에서 ''울주 디자인 네트워크 12
마스터플랜''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었습니다.
보고서에서는 언양읍 등의 서부권은 언양 알프스시장을
풍경가로 조성하고, 박제상 역사문화탐방로와 대암호 둘레길을
조성하는 방안이 제시됐으며, 중부권은 웅촌 고연공단 일대
환경정비와 문수IC 입구에 조형물을 세우는 등 관문 경관과
환경 정비에 중점을 뒀습니다.
남부권은 옹기마을 삼거리 경관 조성과 서생 어촌마을
벽화거리와 전망대를 통해 해양레포츠 센터와 함께
관광객을 유도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됩니다.
울주군은 최종보고회 결과를 토대로 경관기본설계를
마무리한 뒤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