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울산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 3개월째 90% 상회
송고시간 | 2026/01/08 18:00
울산의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이 석 달 연속 90%를 상회했습니다.
경·공매 데이터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의 아파트 경매 진행 건수는 49건으로
전달보다 11건 줄었지만
낙찰가율은 91.9%로 석 달째 90%를 웃돌았습니다.
울산에서 응찰자 수가 가장 많은 물건은
남구 삼산동 세양청구마을 아파트로
27명이 응찰했습니다.// 구현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