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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상블 디토' 리사이틀 20일 현대예술관 공연
송고시간 | 2018/06/07 23:29

가장 대중적인 아이콘으로 클래식 한류를 이끌고 있는
정통 실내악 그룹 '앙상블 디토'가 오는 20일 현대예술관에서
결성 11주년 기념 리사이틀을 갖습니다.


앙상블 디토는 정상급 연주 실력과 수려한 외모의
남성 연주자 여섯 명으로 구성돼
한국 클래식 시장을 이끌고 있습니다.


이번 리사이틀의 테마는 올해 11주년을 맞은 앙상블 디토의
새로운 첫걸음을 의미하는 '10 + 1'이며,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을 중심으로
화려한 앙상블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남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