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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교원 10 중 6명 업무경감 최우선 과제 꼽아
송고시간 | 2018/07/03 16:24

울산지역 교원 10명 가운데 6명이 업무경감을  
새로운 울산교육의 최우선 과제로 꼽았습니다. 
 


전교조 울산지부는 지난 6월22일부터 7월2일까지 울산 전 교원을  
대상으로 새로운 울산교육 의견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 천626명 
가운데 60%가 교원업무경감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고 밝혔습니다. 
 


교원업무 경감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으로 전시성.행사성 업무폐지와  
공문수의 대폭감축이 각각 56%와 37%로 제시했습니다. 
 


또 울산 교원인사정책의 중요한 현안인 교사초빙제에 대한  
의견에서는 폐지가 71%, 유지 18%, 개선 10%로 다수의 교원들이  
현행 초빙교사제가 취지와 목적에 맞지 않게 운영되고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이현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