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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폭염 예상 총력 대응
송고시간 | 2018/07/11 16:15
장마 후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울산시가 폭염 피해 최소화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냉방시설이 설치된 주민센터와 복지관,  
경로당 등 574곳을 무더위쉼터로 지정했으며, 대시민 긴급재난문자  
발송과 TV와 라디오를 통한 재난상황정보 체계도 구축했습니다. 
 
또 올해 24억8천여만원을 투입해 횡단보도 주변에 그늘막 18개를  
설치하고, 복지관과 경로당 40곳에 옥상차열 폐인트를  
도색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취약 노인과 야외근로자의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지난 5월 각 구군 담당자 등 78명으로 구성된 태스크포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영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