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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병원, 독일 권위자 초빙 동맥조영술 시연회
송고시간 | 2018/07/11 16:17
울산병원이 오늘(7/11) 독일 디트리히 본 헤퍼병원의  
박재운 박사를 초빙해 관상동맥조영술과 분획혈류 예비력검사  
시연회를 가져 이 부문 의료인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오늘) 시연회는 
우리나라와 독일의 심혈관질환 치료기술 공유를 위해 마련됐으며, 
심혈관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 4명에 대해 시술도 시행됐습니다. 
 
특히 (오늘) 시연회에서는 
최근 울산병원이 새롭게 도입한 분획혈류 예비력 검사를 실시해 
관상동맥 조영술의 정확도를 높였습니다. 
김영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