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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서도 일제 강제징용 노동자상 건립 추진
송고시간 | 2018/09/07 15:26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양대 노총의 울산본부가 오늘(9/7)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3.1절 100주년 기념 울산 강제징용 노동자상 건립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양대 노총 울산본부는 노동자 도시 울산에서 강제징용 노동자상 
건립을 위해 오는 17일 3.1절 100주년 기념 강제징용 노동자상  
울산 추진위를 발족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일제 강제징용 노동자상은 지난 2016년 8월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이  
일본 단바 망간광산에 처음 건립한 이후 국내에서 건립운동이 일어  
지금까지 서울과 인천,부산, 경남, 제주 등에서 설치됐습니다. 
 

이현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