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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산악영화제 4만여명 찾아...영화 관심 높아
송고시간 | 2018/09/12 17:34

제3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5일간의 여정을 끝내고 
어제(9/11) 폐막한 가운데, 영화제 측은 이 기간에  
4만 2천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이번 영화제의 국제경쟁 부문 대상은 
발라주 시모니 감독의 '울트라'가 선정됐으며, 
올해 신설된 넷팩상 수상작에는 
네팔의 케상 체텐 라마 감독의 '흔들리는 산'이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습니다. 
 
특히 이번 영화제 기간 상영관 관객 점유율이  
하루 평균 51.2%에서 최대 104.4%로  
영화에 대한 관심도가 높았다고 
영화제 측은 설명했습니다.// 


구현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