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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 "반대를 위한 반대 그만" 노조에 대화 촉구
송고시간 | 2018/09/13 17:02

현대중공업이 해앙사업부의 휴업수당과 관련해 
반발하고 있는 노조에 대화를 통해  
"현실적인 대안을 찾자"고 말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오늘(13일)자 인사저널을 통해 
해양사업부의 휴업수당을 무급에서 평균임금의 40%로  
수정 신청한 것은 최소한의 가계유지를 고려한 긴급 조치로, 
이를 연봉으로 환산할 경우 3천 133만원으로  
도시 가구당 월평균 근로소득을 웃도는 수준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서 반대를 위한 반대를 중단하고 
경영정상화를 위해 대화에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구현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