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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 공동대표이사 한영석·가삼현 사장 선임
송고시간 | 2018/11/06 16:16

현대중공업 그룹은 오늘(6일) 단행한 인사에서 
현대중공업 공동 대표이사 사장에 
한영석 현대미포조선 사장과 가삼현 현대중공업그룹  
선박해양영업대표 사장을 선임했습니다. 
 
또 현대미포조선 대표이사 사장에는 신현대 현대중공업 부사장이 
승진 내정됐으며, 현대삼호중공업 대표이사 사장에는  
이상균 부사장, 현대오일뱅크 대표이사 사장에는 강달호 부사장이  
각각 사장으로 승진 내정됐습니다. 
 
지난 7월 현대일렉트릭 대표에 취임한 정명림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한데 이어 현대중공업 박춘성, 이기동 전무도 각각 부사장으로  
승진했고, 서유정 전무는 현중지주 로봇사업 대표에 선임됐습니다.// 



구현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