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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농수산물 도매시장·신일반산단 폐기물 진상조사"
송고시간 | 2018/11/07 17:02
정의당 울산시당은 오늘(11/7)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추가 적폐 사항에 대한  
울산시의 행정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정의당은 "박맹우 전 시장 재임 당시 농수산물 도매시장의  
이전 계획을 세우고 이전을 확정까지 한 상태에서  
김기현 전 시장이 부임하면서 백지화됐다"며 "시민의  
혈세를 낭비한 만큼 진상조사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지난 2012년 신일반산업단지 부지에 엄청난 양의  
폐기물이 매립됐는데도 공장을 짓고 단지를 조성했다는  
의혹이 있다"며 재조사할 것을 울산시에 요구했습니다. 
김영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