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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휘웅 시의원 "시금고 선정 전면 재검토 필요"
송고시간 | 2019/01/09 16:29
울산시금고의 선정 방법을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서휘웅 시의원은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의를 통해  
인근 대구시는 시금고를 지정하고 협력사업비로 215억원을 받았고,  
인천시는 131억원을 받았지만, 울산시는 고작 15억원을 받았고,  
2017년부터도 30억원을 받는 데 그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타 지역은 협력사업비 외에 수 십억원의 출연금도  
받고 있지만 울산은 전혀 받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서 의원은 이어 "이익금을 시민을 위한 곳에 더 많이 투입할 수  
있는 만큼 올 연말 시금고 선정시 평가항목과 배점기준 등에 대한  
전면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영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