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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설날 아침...성묘 서둘러야
송고시간 | 2019/02/05 07:00

설날인 (오늘)  각 가정에서는 이른 아침부터 차례를 올리거나   
가족들과 담소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삼산동과 성남동 등 시내 주요 상점가는 한산한 가운데,  
낮부터는 울산하늘공원과 옥동 공원묘지를 찾는 성묘객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돼 서둘러 준비하셔야겠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설날 다음 날인 (내일), 오후부터    
울산을 빠져 나갔던 귀성차량이 돌아오기 시작해 
구간별로 다소 정체를 빚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