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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대 울산예총 회장 선거 4파전으로 압축
송고시간 | 2019/02/07 17:05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울산광역시연합회  
제19대 회장 선거가 4파전으로 치러집니다. 
  
울산예총 선거관리위원회는 제19대 회장선거 후보자 등록 마감 결과  
이희석 전 울산미술협회 회장과 이재철 전 울산연예예술인협회 회장,  
김정걸 전 울산미술협회 회장, 손창열 전 울산사진작가협회 회장이  
후보자로 등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예총 제19대 회장 선거는 오는 15일 오후 7시 문화예술회관 2층 
회의실에서 치러지며, 임기는 4년으로 연임이 가능합니다. 
  
한편, 이번 선거부터는 기존 50명에서 100명으로 
선거인단 규모를 확대하고 과반수 지지가 없어도  
득표 우선순위로 1차에서 당락이 결정됩니다. 


박정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