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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예술관, 올해 작품 세팅 완료
송고시간 | 2019/02/27 15:32

현대예술관이 올해 공연 라인업을 확정했습니다.   
 
주요 공연으로는 슈퍼스타 ‘조성진’ 피아노 리사이틀과  
국립오페라단 ‘라보엠’, 뮤지컬 ‘맨 오브 라만차’,  
‘브로드웨이 42번가’ 등이 무대에 올려질 예정입니다.  
 
프로그램으로는 6월쯤 뮤지컬 ‘킹 아더’가 공연되고,  
브로드웨이 라이브 댄스팀의 무대 ‘번 더 플로어’가  
7년 만에 다시 선보입니다.     
 
하반기 공연으로는 상트 페테르부르크 발레단의 ‘백조의 호수’와  
‘사라장’ 바이올린 리사이틀 등 대작들이 준비돼 있습니다. 
 
현대예술관 공연기획 담당자는 “고품격 공연으로  
울산시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드리겠다”고 말했습니다.


박정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