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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총 울산본부 "산재전문 공공병원 500병상으로"
송고시간 | 2019/03/13 18:18

민주노총울산지역본부는 오늘(3/13)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500병상의 산재전문 공공병원의 필요성을  
주장했습니다. 


 
민노총은 울산의 낙후된 공공의료 체계를 확대하기 위해  
300병상이 아닌 500병상 규모의 공공병원 추진은 계속돼야 한다며 
이에 대한 의무와 책임은 울산시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현재 4개 구군청의 성과내기식 유치 경쟁으로 인한  
건립 위치 결정은 지양돼야 한다며, 
한국노총울산본부와 함께 공동으로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위치 결정에도 적극 개입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현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