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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장애인 바리스타..울산시청 내 카페 개소
송고시간 | 2019/03/15 18:13
중증장애인을 채용해 운영하는 카페가   
울산시청 제2별관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I got everything'이라는 이름의 이 카페는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중증장애인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전국 공공기관과 기업 등에 개점하고 있는 브랜드점으로,  
기자재와 실내장식 등 설치비를 지원했으며,   
울산시는 민원실 내 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했습니다.  
  
이 카페는 태연학원이 위탁받아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수익금은 근로자 인건비와 카페 운영비로 사용됩니다.  
김영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