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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21대 총선 누가 뛰나?
송고시간 | 2019/04/11 16:19



앵커멘트) 21대 총선이 1년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현역들의 재도전이 유력시되는 가운데,  
새로운 인물들도 자천타천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어떤 인물들이 물망에 오르고 있는지 김영환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리포트) 중구는 5선의 자유한국당 정갑윤 의원의  
6선 도전 또는 교체 가능성에 관심이 높습니다. 
 
한국당에서는 박성민, 조용수 전 중구청장과 문병원 전 시의원 등이,  
민주당에서는 임동호 전 시당위원장과,  
박향로 현 중구지역위원장이 물망에 오르고 있습니다. 
 
정의당 이효상 시당위원장과, 민중당 천병태 전 시의원도  
출마를 저울질하고 있습니다. 
 
남구 갑은 2선의 자유한국당 이채익 의원의  
3선 도전 여부가 관심사입니다. 
또 같은 당 정연국 전 청와대 대변인과 김두겸 전 남구청장이 거론됩니다. 
 
민주당에서는 심규명 지역위원장의 출마가 유력하고,  
송병기 경제부시장 이름도 떠오르고 있습니다. 
 
남구 을은 2선의 자유한국당 박맹우 의원의 재도전 또는  
교체 여부가 관전 포인트입니다. 
 
해당 지역구에서 3선을 한 이력이 있는 김기현 전 울산시장의  
복귀설도 나오고 있습니다. 
 
민주당에서는 정병문 전 울산행복신협 이사장과  
김지운 수석대변인의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동구는 초선인 민중당 김종훈 의원이 자리를 지켜낼 수 있을지가  
관심을 모읍니다. 
 
민주당에서 김태선, 황명필, 황보상준, 한국당에서는 강대길,  
권명호, 그리고 안효대 시당위원장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북구는 초선인 민주당 이상헌 의원의 재선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이경훈 전 현대차지부장의 이름도 오르내립니다. 
 
한국당에서는 박대동,  윤두환 전 국회의원과 김기현 전 시장,  
바른미래당에서는 강석구 시당위원장, 정의당은 김진영, 조승수,  
민중당은 권오길 등의 출마가 점쳐지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무소속 강길부 의원의 5선 도전 성공 여부가 관건입니다. 
 
민주당에서는 송규봉, 김태남, 김영문 관세청장이,  
한국당은 당협위원장 서범수에 이어 김두겸, 신장열, 이순걸 등의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JCN뉴스 김영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