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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전 시장 동생 수사 경찰관 11시간 넘게 조사받아
송고시간 | 2019/04/12 18:10

김기현 전 시장 동생 사건에
부적절하게 개입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경찰관이
11시간 넘게 검찰 조사를 받고 
오늘(4/12) 새벽 돌아갔습니다. 
 
울산지검은 어제(4/11) 오후 2시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 지 
11시간 반 만인 오늘(4/12) 새벽 1시 30분쯤 
A경위에 대한 조사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수사상황에 대해서는 확인해줄 수 없다며 
필요하면 A경위를 한번 더 소환할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구현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