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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봉이진로·방파호안 복구비 울산시 부담
송고시간 | 2019/05/16 16:25
울주군 온산읍 우봉이진로 도로와 방파호안 파손의 원인이  
자연재해로 밝혀지면서 울산시가 복구 비용을  
떠 안게 됐습니다. 
 
울산시는 정밀안전진단 용역 결과  
도로와 방파호안 파손 원인이 시공상의 문제보다는  
태풍과 파도 등 자연재해로 인한 발생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앞서 행정안전부에 재난안전특별교부세 50억원을  
요청했지만 불가 통보를 받았으며,  
방파호안 철거와 도로 보수비용 마련을 위해  
울주군과 협의에 나설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영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