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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진규 옹기장, 관광공사 명사 6인에 선정
송고시간 | 2019/05/16 16:25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19 지역명사 선정사업에 울산에서는 최초로  
외고산옹기마을의 허진규 옹기장이 선정됐습니다. 
 
지역명사 선정 사업은 전국에서 24명이 추천됐으며,  
최종 6인에 허 옹기장이 선정됐습니다. 
 
허 옹기장은 초등학생 때 입문해 40여년간 옹기업을 이어 왔으며,  
헝가리 주재 한국문화원 초청작가로 활동하기도 했습니다. 
 
한국관광공사는 선정된 명사들에게 5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허 옹기장과 관련해서는 '외길인생 옹기장인의 40년 옹기 이야기'를  
주제로 체험 프로그램도 제작할 예정입니다. 
김영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