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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억원 들인 대왕별아이누리 이용률 저조
송고시간 | 2019/07/09 16:19
110억원을 들여 건립한 어린이테마파크인 대왕별 아이누리의  
이용실적이 저조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미형 시의원은 오늘(7/9) 열린 임시회에서  
시정질문을 통해 지난해 10억원, 올 상반기에만 20억원을  
투입했지만, 수익은 지난해 8천만원, 올해 5천만원에 그치고 있고,  
하루 평균 이용객이 150명 수준에 그치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송철호 시장은 현재 추진 중인 증강현실 체험존,  
해상케이블카 등과 적극 연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영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