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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 노조, 분할 반대 파업 31일까지 지속
송고시간 | 2019/05/21 19:03

현대중공업 노조가 물적분할에 반대해 오는 31일까지 파업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노조는 오늘(5/21) 쟁의대책위원회를 열고 물적분할 주주총회가  
열리는 오는 31일까지 부분파업과 전면파업을 병행하기로 했습니다. 


 
노조는 지난 16일부터 하루 4시간 부분파업을 하고 있으며  
오는 24일까지 4시간 파업을 유지하고 27일 7시간 파업에 돌입한 후  
주총을 사흘 앞둔 28일부터는 전면파업에 들어갈 방침입니다. 


 
또 오는 30일에는 대우조선 노조와 함께 1박 2일 일정으로  
울산에서 영남권 노동자 결의대회를 열 계획입니다. 


이현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