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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휘웅 "부산-울산고속도로 진출입로 사고 무방비"
송고시간 | 2019/09/16 17:00
부산-울산고속도로 진출입로가
사고에 무방비 상태로 노출돼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서휘웅 시의원은 서면질문을 통해
"부산권역인 기장IC와 장안IC는 진출입로 길이가 300m에 이르지만,
울산권역인 청량IC와 문수IC는 95m 미만"이라며 "많은 차량들이
급정거와 정체, 사고 등의 위험에 노출돼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서 의원은 이어 "진·출입도로 관리가 엉망인데도 불구하고
개통 이후 10년 동안 제대로 보수 한 번 없었다"며 "울산 구간에서
발생하는 수익으로 한국도로공사와 국민연금관리공단이
본인들의 배만 불리고 있다"고 질타했습니다.// 김영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