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장애인 국가대표 6명, 아시안패러게임 출전
울산 소속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들이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일본에서 열리는'2천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에 출전합니다.울산에선 탁구 서양희, 이미규 선수와 배드민턴 김경훈, 박해성 선수,수영 강성호 선수와 시각축구 김재식 선수 등 4개 종목 6명의 선수가 이번 대회에서 국가대표로 메달 사냥에 나섭니다.45개국 4천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에대한민국은 18개 전 종목에 모두 357명의 선수단을 파견하며,금메달 21개 이상 획득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