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야간 명소 명선도 잇는 165m 해상보행교 추진
전국적인 야간 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진하 명선도에 해상보행교가 설치됩니다.울주군은 오늘(7일), '명선도 해상보행교 설치 기본구상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명선도에 상시 출입할 수 있는 해상보행교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해상보행교는 진하해수욕장과 명선도를 잇는 165m 길이의 교량으로, 명선도의 경관을 해치지 않는동선으로 추진되며, 교량 분수와 무빙라이트, 미디어글라스 등색다른 볼거리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구현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