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동구 지역 출마 후보 "진보 행정 이어져야"
6.3지방선거 진보당 동구 지역 예비후보자들은 오늘(2/25) 시의회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 동구에서 주민들을 위한 진보 행정은 계속 이어져야 하며 이를 더 키우기 위해 출마한다”며 각오를 밝혔습니다.박문옥 진보당 동구청장 예비후보를 비롯한 권기백, 이은주 광역의원 후보, 조성희, 이성규, 박인경 동구의원 후보 등은 주민과 함께해 온 지역 전문가이며 일꾼인 자신들이"더 큰 변화, 더 크게 도약하는 동구를 만들겠다”며 각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