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구의 대표 겨울축제인 ‘성남동 눈꽃축제’가 내일(12/24)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9일간 성남동 젊음의거리와 문화의거리 일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축제의 주제는 '산타와 초콜릿 공장’으로 젊음의거리와 문화의거리 일대에 설치된 인공눈 제조기 66대로 축제 기간 매일 저녁 인공 눈을 뿌리고 옛 중부소방서 앞 등 5곳에는 인공눈 제조기를 집중 배치해 더욱 풍성한 눈꽃을 연출할 계획입니다.
특별히 내일(12/24)과 모레(12/25), 28일과 29일에는 옛 중부소방서 부지에 실제와 비슷한 눈을 뿌리고, 이와 연계해 소형 눈썰매장과 눈사람 체험장, 만들기 체험 공간 등도 운영됩니다.// 구현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