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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교육청이 오늘(6/24) 중구 성안동 태화복합문화공간 '만디'와 문화체험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시교육청은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들에게 '만디'에서 열리는 전시와 공연 등을 안내하고, 향후 학생들의 예술체험 확대를 위한 지역 문화자원을 발굴할 계획입니다.
'만디'는 학생 대상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우선 기획해 운영하게 되며 학교 단체 관람 시 학생과 교직원에겐 관람료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박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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