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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문화관광재단은 오늘(6/25)부터 다음 달 2일까지 ‘반구천의 암각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기념’을 주제로 ‘울산의 밤, 이야기 야시장’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울산의 밤, 이야기 야시장’은, ’반구천의 암각화‘를 주제로 직접 제작한 상품을 판매하거나 야시장에 적합한 상품 또는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체험과 판매부스는 40개 업소, 푸드트럭은 20개 업소 등 모두 60곳으로, 이 가운데 30곳은 1차 행사기간인 7월 18일부터 8월 16일까지, 나머지 30곳은 2차 행사기간인 8월 22일부터 9월 20일까지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됩니다.
참가 희망자는 울산문화관광재단에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됩니다. //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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