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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손명희 의원은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문에서 중년층 자살률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울산시의 예방 중심 정책과 예산 확보의 필요성을 주문했습니다.
손 의원은 보건복지부의 ‘자살통계연보’를 인용해 2023년 기준 인구 10만 명당 울산 지역 자살률은 32.7명으로, 전국 평균 27.3명을 크게 상회하며 전국 시도 중 4위를, 특광역시 중에서는 가장 높은 수준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손 의원은 이와 함께 울산시의 자살 사전 예방 중심의 정신건강 증진 정책 강화 계획은 무엇인지 질의하고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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