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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방경찰청이 지난 9월5일부터 50일간 성매매와 인권유린업소에 대해 집중 단속을 벌인 결과 2명을 구속하고 170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번 단속에서 적발된 인원 중에는 성매수 남성이 90명으로 가장 많았고, 성매매 여성이 41명, 업주와 알선관계자 41명 등이었으며 직업별로는 회사원과 자영업자가 약 86%를 차지했습니다.
적발 업종별로는 안마시술소와 남성휴게실, 스포츠마사지업소 순으로 많았고, 유흥주점과 인터넷, 다방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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