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N 뉴스 >JCN 뉴스

지금 울산은

JCN NEWS 상세
정치
12월 13일_ 각 정당 지지선언 잇따라
송고시간2007/12/14 08:50
오늘도 각 정당의 대통형 후보들에 대한 각계의
지지선언이 잇따랐습니다. 한나라당 울산시당과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울산지역 공약을 잇따라 발표하고,
지지기반 다지기에 나섰습니다. 보도에 김명지 기잡니다.

R> 민주노동당의 권영길 후보가 13일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를 방문했습니다. 권영길 후보와 함께한 자리에서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 소속의 97개 단위사업장의 노조 대표들은
권영길 후보에 대한 지지를 약속했습니다.

씽크> 하부영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장

대통합민주신당 소속의 중구의회의 김영길 의원이,
강길부 의원에 이어 13일 대통합민주신당을
탈당했습니다. 김영길 의원을 비롯해, 무소속으로 있던 박영철
전 중구의장 등 전 현직 중구의원 5명은 한나라당에 입당했습니다.

이에 앞서 오전에는, 울산지역에서 중소기업을 경영하는
기업인과 전문직 여성 등 40여명이 이명박 후보의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이들은, 이명박 후보야 말로 중소기업을 활성화시켜
경제도약을 이룰수 있는 인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씽크> 김홍기 울산시 중소기업협회 총무이사-이명박 후보가 중소기업을 활성화시켜 생동감있는 경제도약을 이룰수 있는 시대적요청에 가장 합당한 인물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울산지역에
국가공단 확장과 국립 산재재활병원 설립, 복합에너지
생산연구단지 조성 등의 울산지역 공약도 함께 발표했습니다.

또, 민주노동당 울산시당 선거대책본부는 교육과 환경,
복지가 충족된 살고 싶은 울산을 슬로건으로, 환경산업 육성,
주력산업 고도화 그리고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동반성장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JCN뉴스, 김명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