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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정위탁지원센터는 오늘(11/9) 남구청에서 세미나를 열고 가정위탁 아동의 올바른 자립 활성화를 위한 대책을 모색했습니다. 세미나에서는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의 신혜령 아동자립지원사업단장이 '가정위탁 보호와 자립지원 정책방향'을 발표했고 중앙가정위탁지원센터 한명애 팀장이 자립지원 교육 사례를 발표하는 등 체계적인 자립지원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울산가정위탁지원센터는 지난 8월 아동복지법의 개정으로 가정위탁 아동에 대한 자립지원이 의무화됨에 따라 진로탐색과 취업기술 등 다양한 자립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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