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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남구청이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금연운동에 나섭니다.
남구청은, 남구보건소가 지난 6월, 남구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금연실태를 조사한 결과, 남자직원들의 44%가 담배를 피운다는 조사가 나옴에 따라, 내년 6월까지, 이를 20%로 낮추기로 하고, 본격적인 금연운동에 들어갔습니다.
남구청은 직원들로부터 금연서약서를 받는 한편,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구청에서 남구보건소의 이동 금연클리닉을 열기로 했습니다.
또, 6개월 이상 금연한 직원들에게는 해외연수를 우선적으로 보내고 다양한 보건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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