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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중견기업인 성진지오텍이, 중견기업으로써는 처음으로, 천톤 이상의 초대형 플랜트 장치물을 제작해 오늘 출하식을 가졌습니다.
오늘 출하한 초대형 플랜트 장치물은, 이탈리아의 테크닙사가 발주한 것으로, 기기 한대의 길이는 백미터에, 중량은 천380톤이나 됩니다.
성진지오텍은 그동안 세계적인 대기업이 독점해 오던 초대형 플랜트 시장에 뛰어들어, 중견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이런 성과를 올렸으며, 이를 바탕으로, 올해 안에 매출 4천5백억원을 달성해 세계 10대 플랜트업체로 도약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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