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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철호 시장, NVH 코리아 사태 해결 적극 나서야"
송고시간2022/02/10 17:00
진보3당과 금속노조 울산지부는 오늘(2/10) 기자회견을 열고
송철호 울산시장이 이화산단 내 현대모비스 부품공장인
NVH 코리아 사태 해결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NVH 코리아는 2천19년 문재인 대통령과 송철호 시장이
기공식에 참석해 울산형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자랑한 공장"이라며
"지난해 문을 열었지만 비정규직을 양산하는 공장으로 전락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1개월짜리 계약직이 넘쳐나고 계약 연장을 빌미로
수 많은 갑질 행위, 부당한 노동행위들이 넘쳐나고 있다"고 주장하며
"송철호 시장은 하루빨리 사태를 해결하고,
본래 취지의 좋은 일자리를 챙겨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영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