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혁신도시에 들어서는 신세계 복합쇼핑몰은 '키즈' 관련 시설 중심으로 구성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늘(10/6) 민선8기 취임 100일을 기념행사에 참석한 신세계 권상근 상무는 주민들의 질문에 대한 답변에서 울산 복합쇼핑몰은 1개층이 3천평 이상의 규모이며 입점하는 매장에 대해서는 아직 밝힐 단계는 아니지만 '키즈' 부분에 관심을 갖고 관련 시설 입점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교통혼잡 문제에 대해서는 주차 관련 노하우를 많이 가지고 있다며 교통으로 불편이 없도록 연구를 계속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나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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