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와 5개 구군 지자체는 오늘(1/2) 오전 일제히 시무식을 갖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울산시는 시청 대강당에서 김두겸 시장과 500여 명의 실국장과 직원이 함께한 가운데 청렴한 공무원상 실천을 다짐하는 '공무원 헌장 낭독' 등의 행사를 갖고 시민과 함께하는 한 해의 출발을 알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두겸 시장은 ‘말은 발굽을 멈추지 않는다’는 ‘마부정제’라는 고사성어처럼 쉼 없이 지속적인 도전과 혁신을 실천하는 공무원의 자세를 견지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전우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