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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보건환경연구원이 2026년 한 해 동안 과불화화합물에 대한 조사·연구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과불화화합물은 탄소와 불소가 결합된 인공 화학물질로, 물과 오염을 차단하는 특성 때문에 산업용과 생활용 제품에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2026년 한 해 동안 울산 지역 하수와 폐수 등 100건의 과불화화합물 실태를 파악하고, 이로 인한 잠재적 건강 위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기초 자료를 제공할 방침입니다.//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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