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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플라스틱 공장서 불..인근 공장 3곳으로 번져
송고시간2026/01/02 18:00
오늘(1/2) 오전 10시 25분쯤
울주군 웅촌면 고연리의 한 플라스틱 물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주방가구 업체와 종이 제조 업체 등
인근 공장 3곳으로까지 번졌으며,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시간여 만에 완전히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으며,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박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