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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3월 발생한 울주군 온양과 언양 대형 산불 피해 지역에 대한 복원·복구 작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울주군은 오늘(16일) '산불 피해지 복원·복구 기본계획 최종보고회'를 열고 피해지 복원과 복구 추진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향후 계획을 논의했습니다.
울주군은 '산림의 구조와 기능 회복'과 '산지 재해 방지를 위한 항구적 복구', '산림의 공익적 기능과 경제적 가치 증진' 등 세 가지 방향에 중점을 두고 복구를 추진할 방침입니다.// 라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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