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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인권문화도시 실현을 위해 14개 대표 사업과 80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된 ‘제3차 울산시 인권증진 기본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올해부터 오는 2030년까지 5개년 계획으로 제3차 인권증진 기본계획을 추진하기로 하고, 인권의 제도적 기반 강화를 비롯해 인권 친화적 생활환경 조성과 시민 참여형 인권 민관거버넌스 구축, 그리고 인권 교육과 문화 확산 등 5대 전략을 마련했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어린이 복합 교육·놀이 공간 조성’을 비롯해 울산 장애인주거전환지원센터 설치와 지역 안착 패키지 운영, 그리고, 여성 폭력 피해자 통합 지원 강화 등이 포함됐습니다. //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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