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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복지보훈여성국과 시민건강국은 오늘(1/19)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언론 브리핑을 갖고 올 한 해 추진할 주요 사업들을 밝혔습니다.
복지보훈여성국은 올 한 해 전년 대비 32.47%, 천716억 원이 늘어난 1조 8천326억 원 규모의 복지예산을 편성하고 급속한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 돌봄 취약가구 확대 등 인구 구조 변화에 따른 복지 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민건강국은 울산 건강안정망 구축을 목표로 지난해보다 5.8% 증가한 762억 원을 편성해 사업을 추진하고, 특히 상반기까지 산재전문공공병원을 준공하기로 했습니다. //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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