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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민연대는 오늘(1/19)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광역행정통합 지원 발표에 따른 울산시의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6일 총리실이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에 대한 지원방안을 발표했지만 울산시는 주도권을 상실한 채 뒤늦게 논의의 테이블에 참여해야 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며, "울산시 차원의 대응 전략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들은 "특히 급변하고 있는 초광역 정책에 대한 어떤 원칙과 조건으로 참여할 것인지, 지방분권 강화 방안 등 거시적 대응 방안을 준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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