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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 출마를 선언한 송철호 전 시장과 진보당 울산시당은 오늘(1/19) 시의회프레스센터에서 잇따라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의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이 위기에 놓였다며 이에 대해 김두겸 울산시장의 입장을 밝힐 것을 촉구했습니다.
송철호 전 시장은 울산 부유식 관련 핵심 사업들이 연이어 좌초위기에 있지만, 울산시는 별다른 대응이나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사태 수습과 사업 정상화를 위한 울산시의 구체적인 대책을 제시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진보당 울산시당은 “지금 필요한 것은 울산시가 책임지고 다시 설계하겠다는 정치적 결단”이라면서 “진보당 시당은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을 울산시 핵심 전략 산업으로 공식 선언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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