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N 뉴스 >JCN 뉴스

지금 울산은

JCN NEWS 상세
행정
울산시, '도심 내 빈집정비사업' 확대 추진
송고시간2026/01/19 18:00
울산시는 도심 내에 방치된 빈집을 정비하는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위해
올 한 해 ‘빈집 정비 사업’과 ‘다시 채움 빈집 리모델링’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빈집을 철거해 공공용지로 활용하는 ‘빈집 정비 사업’은
중구와 남구, 동구와 북구 등 4개 구에 42개소 규모로 확대하고,
‘다시 채움 빈집 리모델링’ 사업은 12개소를 대상으로 추진합니다.

한편 울주군은 농촌 지역 특성을 고려해
빈집 철거 중심의 ‘농촌 지역 빈집정비사업’ 대상을
지난해 16개소에 이어 올해 8개소를 추가해 정비할 예정입니다.
// 전우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