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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 UAM 체험시설인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울산박물관에 따르면 지난 11일 기준 누적 체험 인원은 만 421명으로, 지난해 5월 천200명에 이어 7월 4천600명, 10월 8천900명 등 꾸준하게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정기 휴관일인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평일과 휴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 중입니다. //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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